안녕하세요!
소개
차량용 디퓨져! 사람을 만났을 때의 첫인상처럼
차량에 탓을 때의 향기가 호감과 비호감이 나뉠 만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성을 첫 소개를 받는 상황에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마음에 들어 이성과 영화관을 가려고
차에 타는 순간 쾌쾌한 냄새 가난 다면 빨리 내리고 싶을 거예요..
이루어질 가능성은?!
그만큼 향에 대한 이미지도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요즘 독특한 디자인의 방향제도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이쁘고 멋진 방향제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차량에 사람모형의 방향제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향기는 90일 정도 은은하게 퍼져있어서
머리가 아프지도않고 좋더라고요.
차량 송풍구에 사람모형의 방향제를 꽂아 놔서 귀엽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불독방향제를 썼었는데
사고가 났을 때 날아와 정말 위험할뻔한 적이 있어서 고무?!로 된 사람 방향제를 쓰고 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액체로 된 방향제 조심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차량의 플라스틱이나 가죽에 흘리게 되면
교체를 해야 하는 일이 생길 거예요 ㅜ
차량의 내장재는 싼 가격이 아니에요~
만약 대시보드에 흘리기라도 하면 정말.. 백 단위다 넘게 갈 테니 말이에요.
왜 그런지는 화학용 디퓨져를 써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천연 방향제들은 닦아내면 바로 닦이는데
화학적 방향제들은 묻는 순간 바로 녹여버리더라고요...
염산 뿌린 것처럼요..
향기 좋은 차량용 디퓨져 테러.. 간간히 생활 속에서
이러한 테러를 당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제 친구도 새 차를 뽑아서 여자 친구가 메달 수 있는 퓨저를 선물 받았다고 좋다고
룸미러에 걸어 놨다가 앞 차량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디퓨져가 공중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디퓨져 국물이 사방으로 튀겨서
차량 내부가 온통 디퓨져 자국을 남기게 되었는데요..
이거 지울 수 있는 방법 있냐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지워보겠다고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요
녹아버려서 지울 수가 없더라고요..
새 차인데.... 디퓨저의 테러로 정내미가 떨어졌다는 친구야..
힘내라. ㅜ
플라스틱과 가죽도 녹이는 디퓨져!
과연 유해성분이 없으리라 만무합니다.
사람이 숨을 쉬며 체내에 축적이 된다면
정말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향기만 좋다고 구매를 하기에는 정말 가깝고도 위험한 물건인 거 같아요. 향기 좋은 차량용 디퓨져 테러
내의 적신호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네요..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아버지 차를 타면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장거리를 운전해서 가면 멀미가 나서 휴게소를 몇 번이나 들렸어야 했는데
방향제의 잘못일까요?!
아버지 차에 방향제 바꿔주러 가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수히 많은 방향제 유해성분과 화학적용액을 사용했는지 꼭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건강하세요^^